홈>로칼뉴스

시애틀 휘발유값 '4달러 육박'

조이시애틀뉴스 | 2014/05/05 11:44

코스트코 매장의 주유소.

 

워싱턴주의 휘발유 판매가격이 갤런당 평균 3.89달러(보통, 무연 기준)를 기록했다고 미국자동차협회(AAA)가 5일 밝혔다.


이는 일주일 전보다 18센트가 오른 것이고 일년전에 비해서는 21센트가 높다. 전국평균에 비해서는 무려 22센트가 높은 수준이다.


지역별로는 벨링햄이 4.02달러로 가장 높고 브레머튼은 3.93달러, 시애틀-벨뷰-에버렛은 3.96달러, 타코마는 3.93달러, 올림피아는 3.94달러, 밴쿠버는 3.93달러, 야키마는 3.83달러, 트라이-시티스는 3.71달러 그리고 스포켄은 3.61달러로 가장 저렴하다.


<저작권자 ⓒ 조이시애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Copyright ⓒ 시애틀 뉴스와 정보 '조이시애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