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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한인회가 주최하고 탑항공여행사가 주관한 2014년 효도관광 참가자 26명이 지난달 30일 아시아나항공편으로 시택공항을 출발, 6박7일 일정의 고국방문길에 올랐다.
이날 환송회에는 이광술 이사장과 서용환 전 회장과 홍정자 부회장 등이 참석했으며, 김태엽 아시아나항공 시애틀 지점장이 참석했다.
시애틀을 출발한 이번 효도관광 참가자들은 제주도와 부산, 대구, 진주, 여수, 순천, 보성, 광주, 전주, 천안 등 한국의 유적지를 돌며 6박7일간 여행하게 된다. /미디어한국 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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