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튤립축제 '한창'...경운기 열차 타고 칙칙폭폭

조이시애틀뉴스 | 2014/04/21 17:46

Photo courtesy of Myung Hyun Cho/Photoimotion.com


마운트 버논 벌판 일대에서 벌어지고 있는 연례 스캐짓 밸리 튤립축제가 화사한 날씨와 함께 절정에 달했다. 서북미 최대 규모인 스캐짓 밸리 튤립축제는 4월 30일까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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