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정치단체인 워싱턴주 한미연합(KAC-WA, 회장 이승영)는 19일 시애틀 홀리데이인에서 2014년 킥오프행사를 갖고 한인사회 권익신장에 긴요한 2세 한인 정치인 육성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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