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4억2,530만달러의 잭팟을 터트린 레이 벅스튼이 당첨금이 적힌 수표를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지난 2월 19일 실시된 파워볼 복권 추첨에서 1등에 당첨된 벅스튼은 1일 새크라멘토 복권관리국에 나와 당첨금을 수령했다. 그는 여행도 즐기고 기부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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