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 인스리 워싱턴 주지사가 22일 헬기를 타고 오소 산사태 현장의 처참한 모습을 돌아보고 있다. 이번 산사태로 현재까지 14명이 숨지고 200명 가까운 주민들이 실종된 가운데 수색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저작권자 ⓒ 조이시애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