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대통령은 노스캐롤라이나주 캠프 LeJeune에서 행한 연설을 통해 이라크전의 책임있는 종료를 위한 자신의 계획을 발표, 2010년 8월까지 전쟁임무를 끝낼 것임을 공개했다.
(자료출처: 백악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