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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 courtesy of Jason Kim/Photoimotion |
워싱턴대학(UW) 4학년생인 새라 블레치포드 양이 UW 시애틀 캠퍼스에서 평소에 배운 한국무용 솜씨를 뽐냈다. 마케팅을 전공하는 블레치포드 양은 5살때 샛별문화원에서 한국 전통무용을 배우기 시작, 대학 1년때까지 14년간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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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 courtesy of Jason Kim/Photoimot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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