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완 시애틀총영사가 3년간의 임기를 마치고 17일 아시아나항공 271편으로 한국으로 귀국했다.
송 총영사 부부가 출국하는 시택공항에는 이수잔 평통 시애틀협의회장과 김태엽 아시아나 시애틀지점장, 시애틀총영사관 직원들이 나와 아쉬운 작별을 했다.
권다은 부영사도 지난 14일 아시아나항공 271편으로 귀국했다.
문덕호 신임 총영사는 이달말 시애틀에 도착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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