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토크콘서트를 위해 한 자리에 선 아리아나 허핑턴 회장(가운데)과 법륜 스팀(왼쪽), "기술에 소외된 인간의 행복"이 두 사람이 추구하는 공통의 목표라는게 손미나 허핑턴포스트코리아 편집인(오른쪽)의 소개였다. (사진=아시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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