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아쉽게 은메달에 머문 '피겨 퀸' 김연아가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펠리스에서 열린 플라워 세리모니에서 금메달리스트인 러시아의 아델리나 소트니코마(가운데), 동메달리스트인 이탈리아의 카롤리나 코스트니와 함께 포디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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