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치 동계올림픽 12일째를 맞아 쇼트트랙 여자 3000m에서 우승한 한국 선수들이 금메달을 목에 걸고 환하게 웃고 있다. (왼쪽부터) 심석희, 김아랑, 박승희, 조하리 그리고 공상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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