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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팽이요리, 해물볶음밥"...아시아나, 각국 대표요리 선보여

조이시애틀뉴스 | 2014/02/18 15:18


아시아나항공(시애틀지점장 김태엽)은 2,3월 두 달 동안 인천국제공항 퍼스트 및 비즈니스클래스 라운지에서 전세계 취항지 국가별 최고급 대표요리를 고객들에게 제공한다.


이번에 아시아나항공이 새롭게 선보이는 취항지 국가별 대표메뉴는 프랑스 버건디 지방의 달팽이요리, 영국식 조찬인 요크셔 푸딩, 태국식 해물볶음밥 등 모두 8종류이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모두 전문 쉐프가 엄선한 최상급 유기농 식재료를 사용하여 고객들에게 최고의 맛과 서비스뿐 만 아니라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는데 만전을 기했다"며 "출국 전에 아시아나 라운지에서 취항지 국가별 대표요리들을 접하는 특별한 경험을 통해 승객들이 여행에 대한 기대감을 갖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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