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관람객 1,100만명을 돌파한 화제의 영화 '변호인'이 린우드와 페더럴웨이에서 상영 중이다. 하지만 린우드 얼더우드몰 AMC극장의 경우, 발렌타인즈데이라 그런지 금요일인 14일 오후 상영시간에 20여명이 채 안되는 관람객으로 예상보다는 인기가 저조한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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