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지역의 매서운 한파가 사흘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벨뷰 다운타운의 레이크 22도 부분적으로 얼어붙어 있다. 기상대에 따르면 이번 한파는 주말을 고비로 서서히 풀리고 내주부터는 비가 내릴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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