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눈앞의 돈보다는 꿈과 열정, 젊음을 무기로 자신들의 목표에 근접하는 청년 벤처, 청년 창업가는 새로운 아이디어와 참신한 아이템을 무기로 이제는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으며 국내/외 기존 산업 체제를 바꾸고 있다.
그 흐름 안에서 보수적이고 조금은 폐쇄적으로 느껴지는 클래식 음악계에서도 청년 벤처를 꿈꾸며 활동하는 ‘클래시칸 앙상블(대표 이삭)’이라는 한 예술 단체가 최근 주목받고 있다. 기존 클래식 예술 단체의 주류가 연륜 있는 대학 교수를 중심으로 형성되었던 사례를 봤을 때, 이 단체가 결성되어 활동하는 모습을 보면 마치 신생 벤처기업이 성장하는 그 모습이 연상된다.
출처=클래시칸
(c)조이시애틀뉴스(www.joyseattl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