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완 시애틀총영사가 14일 영사관을 예방한 재미 성악가 윤형(45, 바리톤)씨를 격려하며 환담을 나눴다. 세계적인 수준의 시애틀오페라단이 올해 첫 공연으로 무대에 올린 리골레토에서 주역을 맡은 윤씨는 12일에 이어 24일 한차례 더 공연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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