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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아가라 폭포 103년 만에 결빙

조이시애틀뉴스 | 2014/01/14 10:20

 

북미 지역을 강타한 한파로 인해 관광 명소 나이아가라 폭포가 103년 만에 결빙됐다. 9일 언론들은 거대한 고드름을 방불케하는 나이아가라 폭포 사진을 소개하며 미국 쪽으로 향하는 3개의 물줄기가 모두 얼어붙었다고 전했다. 나이아가라 폭포 결빙은 지난 1911년 이후 무려 103년 만이다. 세기적 장관을 보기 위해 극한의 추위에도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기사/사진=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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