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범 전 워싱턴주 상원의원이 의원직 사태 성명을 낸 후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모습을 나타냈다. 신 의원은 13일 쇼어라인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열린 제7회 한인의 날 행사에 참석, 사임번복 여부를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건강문제로 사임한 것이 맞다고 재확인했다. 건강한 모습의 신 전 의원은 브레드 오웬 부지사 등 주류사회 인사와 한인사회 참석자들로부터 많은 격려의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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