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건·밴쿠버 한인교회 연합회의 신임 회장에 안형일 목사가 취임했다. 중앙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안형일 목사는 취임인사에서 “2014년은 지역교회와 한인회 및,각종 한인단체들과 화합하며 함께 어울리는 한해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교회와 교인들 및 한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미디어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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