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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 시애틀오페라 '리골레토'서 열연

조이시애틀뉴스 | 2014/01/10 12:58

Photo Courtesy of Seattle Opera © Elise Bakketun photo

 

한인 성악가 윤형(45, 바리톤)씨가 시애틀 오페라의 새해 첫 작품'리골레토' 개막을 앞두고 9일 열린 마지막 풀드레스 리허설에서 열연하고 있다.


작고한 성악가 윤치호씨의 아들인 윤형씨는 이번 시애틀 오페라 데뷰 무대에서 리골레토 역을 맡아 1월 12일(일)과 24일(금) 두차례 무대에 선다. 한인 바리톤이 시애틀 오페라단에 주역으로 서는 것은 윤씨가 처음이다.


Photo Courtesy of Seattle Opera © Elise Bakketun 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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