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은 숭례문 화재 1주년인 10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숭례문 복구현장을 일반에 공개했다. 특별한 사전절차 없이 입장한 시민들이 지난해 11월말 공개가 중단된 이후 공원구역까지 포함해 새로 설치한 울타리 등 달라진 복구현장의 모습을 직접 확인하고 있다.
<사진=문화체육관광부 홍보담당관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