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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소녀상' 철거 요구 봉쇄해야"

조이시애틀뉴스 | 2014/01/08 18:08


미주한인전국재단(총회장 이우호)는 LA 인근 글렌데일시에 세워진 위안부 상징 '평화의 소녀상' 철거를 위해, 일본인들이 오바마 행정부에 청원서를 접수시켰다며 이를 저지하기 위해 한인들이 나서줄 것으로 촉구했다.


이우호 총회장은 세계한인언론인협회를 보내온 보도자료를 통해 일본의 청원에는 현재 11만명이 넘어선 상태이며, 철거해서는 안된다는 한인들의 주장에는 현재 1만8,844명이 신청된 상태라고 밝히고 미국내 한인들이 적극 참여, 한인들의 목소리를 높여달라고 당부했다.

 

이같은 성명에는 신호범, 임용근 등 서북미 정치인들도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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