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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아시아나항공 |
아시아나항공은 30일(한국시간) 서울시 구로구 구로아트밸리에서 중·고등학생들을 초청하여 ‘드림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드림페스티벌은 아시아나가 올해부터 서울문화재단 후원을 받아 실시해 온 문화예술을 접목한 교육기부 프로그램으로, 올해 2월에 이어 두번째로 열린다. 특히 한국과학창의재단을 통해 2월 550명, 12월 650여명의 중고등학생들이 신청할 정도로 항공업계 직종에 대한 관심이 뜨거웠다.
(c)조이시애틀뉴스(www.joyseattl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