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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을 앞두고 시애틀 지역 한인 교회들이 22일 일제히 성탄축하 예배를 갖고 하늘 보좌를 버리고 이 땅에 평화를 주러 내려온 아기 예수 탄생을 축하했다. 벨뷰의 자비와은혜교회(담임 이우형 목사)도 22일 성탄예배 후 어린이, 청소년들도 참여한 가운데 성탄축하 공연을 가졌다. 특히 '올해의 워싱턴주 교육자상'을 수상한 시애틀교육구의 한인 행정책임자 켈리 아라마키씨의 피아노 연주로 부인 리코 아라마키 씨가 '마리아 당신은 알고 있었나요(Mary, Did You Know)'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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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조이시애틀뉴스(www.joyseattl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