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이 태풍 ‘하이옌’으로 큰 피해를 입은 필리핀 지역 이재민들에게 생수 4만개(6만리터)와 컵라면 6만개, 즉석밥 2만 4000개, 담요 2000 장 등 1억6백만원 상당의 구호품을 지원한다.
대한항공은 11월 22일 운항되는 KE 631편을 시작으로 약 7일에 걸쳐서 구호물품을 수송한다. 구호물품은 필리핀 사회복지개발부에 전달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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