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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 발레 최고의 영광을 재현한 '보석' 공연

JoySeattle | 2009/01/31 14:13

Photo courtesy of PNB

 

퍼시픽 노스웨스트 발레단(PNB)는 1월29일부터 2월7일까지 시애틀 다운타운의 맥카우홀에서  20세기 최고의 안무가로 추앙받는 조지 발란신의 '보석'을 공연한다.

 

러시아에서 망명한 후 미국에서 뉴욕 시티 발레단을 창립한 조지 발란신(1904~83)은 1967년 '보석' 안무했다. 에메랄드, 루비, 다이아몬드의 세 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각의 보석을 상징하는 빛나는 색상의 의상과 효율적인 무대로 관객을 황홀경으로 이끌어 간다.

 

'보석'은 고전 발레 최고의 영광을 20세기에 재현한 작품이다. 따라서 더없이 귀족적인 기품으로 차고 넘친다.

 

Photo courtesy of P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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