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코마한인회는 제임스 양 후보가 지난 15일 로버트 김(수석), 나은성, 박미화 부회장 후보와 함께 이정주 선거관리위원장에게 출마서류를 제출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패티 김 전 회장이 참관인으로 지켜보고 있다.
(c)조이시애틀뉴스(www.joyseattl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