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당국이 피넛버터가 함유된 각종 식품을 리콜하고 있는 가운데 오레곤주에서도 한 소년이 살모넬라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 소년은 'Peanut Corp. of America'가 제조한 오스틴 토스티 크랙커를 먹고 난 후 살모넬라 감염증세를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