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이 여는 행복한 통일시대'를 주제로 시애틀에서 3일간 개최된 첫 미주 여성컨퍼런스가 사흘간의 행사를 끝냈다. 현경대 평통 수석부의장은 성공적인 행사개최를 위해 수고한 이수잔 시애틀협의회장, 케이 전 행사준비위원장 등 시애틀 위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며 작별의 아쉬움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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