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 카운티 의회 제9선거구에 출마한 한인 쉐리 송 후보의 캠페인을 지원하기 위해 시애틀지역 각 노조 대표 50여명이 모였다. 이들 26일 오전 턱윌라에 소재한 트럭노조 사무실에 모여 팬케익 식사를 한 후 피켓 등을 들고 벨뷰, 렌튼, 턱윌라 등 지역을 대상으로 가가호호 방문 캠페인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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