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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자민 버튼', 아카데미상 13개 부문 후보

JoySeattle | 2009/01/22 18:57

(c) Warner Bros.

 

브래드 피트 주연의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The Curious Case Of Benjamin Button )'가 올해 아카데미 영화상 최다 부문 후보에 올랐다.

 

'벤자민 버튼…'은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가 발표한 제 81회 아카데미상 후보작에서 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 등 모두 13개 부문 후보에 노미네이트됐다.

 

작품상 후보에는 '슬럼독 밀리어네어'와 '리더', '프로스트 닉슨', '밀크' 도 포함돼 골든글로브에 이어 다시 한번 작품상을 놓고 경쟁을 벌이게 됐다.

 

아카데미상 시상식은 내달 22일 배우 휴 잭맨의 사회로 할리우드의 코닥극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벤자민 버튼...' 영화 내용은 JoySeattle의 Leisure/Movies 색션에 자세히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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