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정오 위싱턴DC 의사당 앞에서 거행된 미국 44대 대통령에 취임한 버락 오바마는 현재 미국이 직면한 과제들은 '실제상황'이라며 단기간에 극복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이 모든 것을 반드시 해낼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