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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신영양의 작품. |
워싱턴주 한인학생 3명이 재미한국화가회(회장 정영심)가 개최한 제7회 세계미술대전에서 입상했다.
재외동포재단이 후원한 이번 공모전에서 워싱턴주에서는 어린이부 최고상에 예달래 (유니버시티 플레이스 초등학교 1학년), 청소년에서는 박신영(벨아마인 프렙스쿨 12학년) 그리고 김연우 (하버 릿지 중학교 8학년)양이 각각 입상했다. 입상작품들은 필라델피아 코어아트 스페이스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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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연우군의 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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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달래양의 작품. |
(c)조이시애틀뉴스(www.joyseattl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