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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한식 요리사' 탄생

조이시애틀뉴스 | 2013/09/28 16:28

Nick Kwon / Joyseattle.com


시애틀총영사관이 28일 시애틀 아트 인스트튜트에서 주최한 2013 한식경연대회에 4개 대학 6개팀이 참가한 가운데 열띤 경쟁을 벌였다. 한식당 '찬'의 박형순 셰프, 양식당 조울의 레이첼 양 세프, 존 피셔 ACF 교수가 심사를 맡은 이날 대회에서 메인 디시 부문은 아트 인스티튜드의 '팀 원'이 1등을 차지했다.


참가자들의 가족과 친구들이 요리장 밖에서 응원하고 있다.

아트 인스티튜트의 한 지도교수가 총영사관 직원들과 기념사진을 찍었다.

심사위원인 존 피셔 교수가 작품에 대한 평을 하고 있다.

이번 행사를 총괄한 권다은 부영사가 레이크워싱턴대학 지도교수와 함께 대화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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