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 질 녘 발코니의 사과'로 수상한 김영은양
조이시애틀뉴스 | 2013/09/26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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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 courtesy of WAEF |
워싱턴사과교육재단(WAEF)이 주최한 제16회 연례 사과 그리기 대회에서 수상한 찰스 라이트 아카데미 11학년생 김영은(16)양이 상금을 전달받으며 재단 관계자들로부터 축하를 받고있다. 김양은 이번 대회에서 '해 질 녘 발코니의 사과(Apples under the Balcony at Sunset)'를 출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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