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시 대통령이 6일 군 감사 퍼레이드가 열리고 있는 버지니아주 알링턴의 포트 마이어 기지에서 장병들을 사열하고 있다. 마이크 물렌 합참의장과 로버트 게이츠 국방장관이 자리를 함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