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공공누리 |
제16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가 28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의장인 박근혜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전체회의를 열고 공식 출범했다.
박 대통령은 대회사를 통해 "통일은 분단 70년을 끝내고, 한반도의 행복한 미래를 열어갈 수 있는 민족적 과제이고, 국민들의 염원"이라며 "분단과 대립으로 인해 왜곡되어 온 우리 민족의 삶과 우리가 겪고 있는 수많은 갈등과 고통을 해소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대통령은 평통위원들에게 행복한 통일시대로 함께 나아갈 수 있도록 앞장서 주고 국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수렴해서 통일한국을 위해 적극적인 자문과 건의를 해 줄 것을 당부했다.
(c)조이시애틀뉴스(www.joyseattl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