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 카운티 의원직에 출마한 쉐리 송 후보가 흑인 민권운동가 마틴 루터 킹 목사의 역사적인 명연설이 행해진지 50주년을 맞아 지난 주말 시애틀 다운타운에서 열린 행진에 참가, 연대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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