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축년 새해 1월1일 0시0분00초에 서울 제일병원에서 출산한 2.4kg의 건강한 남자아이가 한국에서의 올해 첫 아기로 기록됐다. 병원측은 새해 첫 아이에게 진료비와 1인실 모자동실 전액을 지원하고,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검진권 등 축하선물을 증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