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유일의 토착은행인 유니뱅크는 지난 8월 3일 노스 시애틀에 위치한 카킥 파크에서 유니뱅크 가족 야유회 행사를 가졌다. 이날 야유회에는 전직원과 가족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바비큐와 다양한 게임을 즐기며 서로 친목을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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