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대통령이 52번째 생일을 맞아 4일 대통령 전용별장인 매릴랜드주의 캠프데이비드에서 가족, 지인 등과 함께 조촐한 생일파티를 열 예정이다.
하루전인 3일에는 앤드루스 공군기지 골프장에서 친구 마티 네스빗과 마이크 라모스, 백악관 주방장인 샘 카스, 전 수행비서 레지 러브 등 친구와 지인 등 11명과 함께 골프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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