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DC에 소재한 스미소니언 자연역사박물관의 해양전시관에서 서북미 해안의 연어 등 해양생물과 니스퀘리 부족의 야생연어 보존을 위한 노력을 소재로한 전시물들이 지난 16일부터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