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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에서 '텃밭' 가꿉니다

조이시애틀뉴스 | 2013/07/24 11:23


시애틀에 거주하는 한인 독자가 자신의 부친이 가꾸는 텃밭을 소개했다. "무우, 배추의 어린 소끔이로 반찬을 만들어 주시기 위해 씨를 뿌렸으나, 일주일이 지나고 이주일이 지나도 오지 않는 딸을 위해 늘 무성히 자란 두 줄의 배추 무우 옆으로는 다시 뿌린 새싹의 어린 채소가 자라고 있습니다. 때마침 가장 어린 소끔이 채소를 먹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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