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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YSB photo |
6일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발생한 아시아나항공 사고를 조사하고 있는 연방교통안전위원회(NTSB)는 사고 경위 파악의 중요한 단서가 되는 운항 기록 장치(블랙박스)를 워싱턴DC로 옮겨 본격적인 분석에 착수했다. 데버라 허스먼 NTSB 위원장은 “조종석의 데이터 기록은 조종사간의 대화 내용과 사고 발생 이전 상황 등을 모두 알려줄 것”이라며 "데이터가 유용하다면 우리 조사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c)조이시애틀뉴스(www.joyseattl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