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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라이프를 꿈꾸는 트렌드 세터들의 정원

조이시애틀뉴스 | 2013/06/11 19:24


친환경 그린 라이프에 관심이 있는 이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것이 바로 정원이다. 유럽, 북미 등에서 시작된 가든, 씨티 팜 등의 트렌드는 이제 하나의 문화로 한국에서도 조금씩 자리를 잡고 있다. 기존의 정원 문화와 다른 점이 있다면 도시 생활에 맞춰 좁은 공간에서도 효율적이면서 멋지게 셋팅할 수 있는 정원으로 발전하고 있다는 것이다.


미국의 트렌드 세터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Urbio(얼비오)는 그린 라이프를 추구하는 이들이 주목해야 할 아이템이다. 유니크한 디자인과 별도의 공간이 필요 없이 벽면을 활용해 손쉽게 정원을 가질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까다로운 헐리웃과 뉴욕커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


출처=그린신드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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