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 피터슨 워싱턴주 교통부장관이 26일 I-5 다리 붕괴현장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무너진 다리가 빠른 시일내에 복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자리에는 제이 인슬리 주지사, 마리아 캔트웰 연방상원의원, 수잔 델베네 주 하원의원 등이 함께했다.
(c) 조이시애틀뉴스 (www.joyseattl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