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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돕기 위해 “배냇저고리 만들었어요”

JoySeattle | 2013/05/13 15:10

출처: 뉴스와이어


‘미수다’ 출신 금발 미녀 브로닌이 신생아 돕기 캠페인에 합류했다. 배냇저고리를 만들어 빈곤에 처한 미혼모 및 저소득 가정, 제3세계 신생아를 돕는 사회복지NGO 함께하는 사랑밭의 배냇저고리 캠페인에 참여한 것이다.

 

평소 친분이 있는 국회의원 이자스민의 소개로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하게 된 브로닌은, “제대로 바느질을 해본 적 없지만, 캠페인 소개를 받은 후 매우 뜻 깊은 기부라고 생각해 기꺼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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