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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억류 배준호씨 가족 입열어

JoySeattle | 2013/05/03 08:57

배준호씨의 누이 트루디 정. (CNN화면캡쳐)


북한에 억류돼 15년 노동교화형을 받은 린우드 한인 배준호씨의 누이가 CNN과의 인터뷰에서 지난주 배씨와 처음으로 전화통화를 한 사실을 밝히고 중국에 있는 배씨 부인과 미국에 있는 조나단, 소피아, 나탈리 등 배씨의 3자녀에 대해서 얘기했다. 


딸과 함께 사진을 찍은 배준호씨.(CNN화면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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