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 억류돼 15년 노동교화형을 받은 린우드 한인 배준호씨의 누이가 CNN과의 인터뷰에서 지난주 배씨와 처음으로 전화통화를 한 사실을 밝히고 중국에 있는 배씨 부인과 미국에 있는 조나단, 소피아, 나탈리 등 배씨의 3자녀에 대해서 얘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