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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한인회장을 지낸 이광술씨가 벨뷰 타워의 2012년 공동 톱 세일즈 브로커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벨뷰 다운타운의 최고층 건물로 총 539유닛의 벨뷰 타워는 회사측의 공격적인 판촉활동에 힘입어 이미 93%가 분양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벨뷰 타워는 경기침체로 원가에 가까운 파격적인 가격인하 전략으로 마켓팅에 성공했다고 지적한 이광술씨는 현재 남아있는 7%(40여 유닛) 가량의 콘도는 대부분 80만달러에서 600만달러에 이르는 고가 유닛이라고 말했다. 한인들에게 인기가 있는 벨뷰 타워는 현재도 매주 2~3유닛이 계약되고 있어 올해안에 분양이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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